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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가 그러더라...인생은말야**
작성자 영업팀장이다경 등록일자 2018-03-17 조회수 43

누가 그러더라 ...인생은 말야...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모른 지나가게 될 날이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웠던 친구가
전화 한통 없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다시 만나듯이 시간이 지나면 아무 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도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아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일이 있어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

내 시간 내 마음을 다 쏟고 상처 받으면서
다시오지 않을 꽃 같은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씻는 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준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